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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MK뉴스] `엄지의 제왕` 사미자, 방송서 집먼지진드기 공개돼 `당황`
제목 [MK뉴스] `엄지의 제왕` 사미자, 방송서 집먼지진드기 공개돼 `당황`
작성자 아토피맘 (ip:)
  • 작성일 2014-03-04 18:38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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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9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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`엄지의 제왕` 사미자, 방송서 집먼지진드기 공개돼 `당황`

 

연기자 사미자의 침대에 있던 집먼지진드기가 방송에서 낱낱이 공개됐다.

최근 방송된 MBN `엄지의제왕-건강 해치는 우리 집의 배신`편에는 청소의 고수 백성한(34)씨가 출연해 가족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 점검법을 공유했다.

이날 백 고수는 사미자의 집에 방문해 세탁기, 냉장고, 침대 등을 체크하며 건강 위협 요소들을 찾아냈다.

고수가 사미자의 침대에서 직접 채집한 집먼기진드기를 들고 나오자 방청객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.

MC 허참이 다리가 여러 개 달린 거미모양의 벌레가 쉴 새 없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"이게 뭡니까"라고 묻자 백 고수는 "이게 바로 살아있는 집먼지진드기를 미세현미경으로 측정한 것"이라고 답했다.

집먼지진드기는 사람의 피부에서 떨어져 나온 각질, 비듬 등을 먹고 사는 진드기로 각종 알레르기와 아토피성 피부염의 원인이 된다.

백 고수는 "집먼지진드기는 80%가 수분으로 돼 있고 크기가 0.1~0.5mm로 아주 작아 육안으로 확인이 불가능하다"면서 "8개의 다리 사이사이에 갈퀴가 나 있어 울이나 천에 붙으면 제거 및 차단이 어렵다"고 설명했다.

고수의 설명을 들은 허참이 "이게 웬일입니까, 사미자씨. 지금 심정이 어떻습니까"라고 묻자 사미자는 잠시 당황한 듯 보였다. 하지만 곧바로 "마치 내가 저런 더러운 벌레 속에 사는 것처럼 끔찍하게 보는데 너희 집도 뒤지면 다 저거 나와. 왜 그래?"라고 받아쳤다.

이어 백 고수는 집먼지진드기의 양을 검사하는 방법을 소개했다.

그는 특수 시액에 진드기의 사체나 배설물을 넣고 리트머스 종이에 묻혔을 때 종이가 붉은색으로 변하면 400만 마리 이상의 진드기가 살고 있는 `위험`단계라고 말했다. 주황색은 300만 마리 이하이므로 `주의`, 색이 변하지 않는 경우가 `안전`이었다.

사미자의 침구류에서 채취한 진드기로 검사를 하자 리트머스 종이가 주황색으로 변했다.

백 고수는 "사미자 선생님 댁은 그래도 관리가 되는 편"이라고 말해 사미자를 안심시켰다.

사미자는 "매일 창문 열고 이불을 터는데도 저렇게 많이 나온다"면서 "누구나 할 것 없이, 특히 아이들 있는 집은 반드시 청소기로 밀어내야 한다"고 강조했다.

백 고수는 "습도나 온도와 관계없이 아침에 일어났을 때 호흡기가 불편하거나 건조하다면 진드기 양을 검사해보길 권한다"고 말했다.

[유수진 인턴기자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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